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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아이닷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쟁쟁한 교수님들이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에 포진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2026년 3월 정식 출발하는 세무전문대학원의 교수진과 교과과정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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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운 원장
저희 교수진 구성의 특징이라면 학문적 성과는 물론이고 실무적 경험이 충분히 체화된 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업 종사자들이 세법을 공부하고 연구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자부합니다.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법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대개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들로, 이들은 석·박사학위 취득뿐만 아니라 현업에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 해결능력을 키우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현실의 문제에 대해 토론하면서 스스로 해결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감각이 있는 교수진이 중요합니다. 저희 대학원은 이러한 관점에서 교수진을 구성하였고, 앞으로도 이러한 관점을 더욱 강화해 갈 것입니다.
저희 대학원의 현재 교수진들은 6명의 전임교수, 2명의 석좌교수, 7명의 특임교수, 1명의 겸임교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임교수는 전부 세무를 전공한 박사학위 소지자들로 변호사 2명(황인규, 배효정), 공인회계사 2명(성용운, 홍난희), 세무사 1명(임경인), 중국세법 전문가 1명(유호림)입니다. 석좌교수는 김완석(전 시립대학교 교수, 현 조세심판원 자문위원장)과 장태평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고, 특임교수로는 이전오(전 성균관대학교 교수, 현 세제발전심의위원장), 유철형(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김두형(전 경희대학교 교수, 현 변호사) 등이고, 겸임교수로는 이광재(전 국세청 역외탈세담당관, 세무사)입니다.
그리고 저희 대학원의 교과과정은 주로 조세법과 국제조세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세무학에는 세무회계와 조세정책도 포함되지만, 현실적으로 세무회계와 조세정책 분야는 전임교수가 되려는 전업학생들에게 적합하므로 저희는 조세법과 국제조세로 범위를 좁혀 조세법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집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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