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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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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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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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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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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가치접근법/
현금흐름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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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할인법(D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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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현금흐름, 예상 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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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재가치에 기초한 평가
- 디지털자산으로부터 예상되는 현금유입 또는 효익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므로 디지털생태계/네트워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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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치접근법/
상대가치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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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수량설 법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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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규모 및 화폐유통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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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기능 디지털자산평가시 본질에 기초한 평가
- 시장규모에 대한 기대치가 다르고, V값 측정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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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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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과 화폐보유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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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기능 디지털자산의 평가에 적용 가능
- 거래량의 정의에 따라 평가결과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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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총유효시장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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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시장의 크기 및 침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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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시장의 정의 및 점유율 가정에 따라 평가결과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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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칼프의 법칙, 지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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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수,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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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생태계에서 네트워크의 연결성 중시
- 네트워크를 창출하는 가치의 본질적 차이에 대한 고려가 없다는 한계
- 네트워크 참가자 수 파악에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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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T ratio
(Network Value to Transactions R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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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거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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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자산의 핵심가치와 관련있는 네트워크의 활성화 정도를 기준으로 추정
- 유사자산이 충분하지 않을 때 적용이 어렵고, 가치와 거래량의 상관관계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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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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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단위당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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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과 가치의 관계를 통해 평가
- 거래수수료 등 다양한 개념의 이익 개념 적용
- 유사자산이 충분하지 않을 때 적용이 어렵고, 적용가능한 배수에 대한 시장정보의 축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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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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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산의 독립적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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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자산이 NFT 등과 같이 소유개념의 자산과 관련이 있거나 플랫폼 내 측정가능한 고유자산이 있을 때 적용 가능
- 비교가능 유사자산이 충분할 때 적용 효과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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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치접근법/
원가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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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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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채굴, 생산)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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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이 쉽고 간단
- 작업증명(PoW)방식의 자산에는 적용가능하나, 그 외 자산은 적용 효과성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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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가치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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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산의 독립적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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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자산이 NFT 등과 같이 소유개념의 자산과 관련이 있거나 플랫폼 내 측정가능한 고유자산이 있을 때 적용 가능
- 보유자산의 독립적인 가치에 대한 별도 판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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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평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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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자본법
(Realized capitalization, MV/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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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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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RV 결과의 의미/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움
- 상대적 시가의 고평가/저평가 여부 판단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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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to-flow(S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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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량,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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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소성만을 가치의 유일한 근거로 본다는 한계
- 채굴량(발행량)과 시가(value)간의 인과관계 불분명
- 상대적 시가의 고평가/저평가 여부 판단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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